정다은, '연알못' 탈출하나
육성재와 풋풋 로맨스 예고
훈훈한 데이트까지
/사진=JTBC 수목드라마 '쌍갑포차' 영상 캡처

/사진=JTBC 수목드라마 '쌍갑포차' 영상 캡처

'쌍갑포차' 정다은과 육성재의 로맨스가 어떻게 그려질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JTBC 수목드라마 '쌍갑포차'에서는 '연알못'(연애를 잘 모르는) 여린(정다은)과 강배(육성재)가 사내 커플 댄스 대회에 한 팀이 돼 출전을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지면서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발전될지 기대감이 쏠리고 있다. 특히 강배가 여린과의 스킨십으로 가슴 떨려 하거나, 반하는 상황이 생기며 극의 재미를 더했다.

여린은 강배에게 호감이 있지만, 자신에게 아무 느낌을 받지 못한다고 말하는 강배에게 상처받고 오해를 했다. 서로에게 느끼는 이성적인 감정이 커지며 커플로 발전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여린과 강배의 로맨스와 함께 정다은의 활약에도 관심이 쏠린다.

정다은은 댄스 연습하는 장면에서는 예쁜 춤선으로 매력을 더하는가 하면, 여러 살사 댄스 의상을 입고 등장해 섹시하고 도발적인 매력까지 풍겨 캐릭터의 매력을 끌어 올렸다.

한편 '쌍갑포차'는 매주 수, 목요일 밤 9시 30분 방송된다.


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