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또 미수다(사진=MBC)

로또 미수다(사진=MBC)


오늘 30일(토), ‘선행 천사’ 에바 포피엘이 제78대 ‘황금손’으로 출연한다.

<미녀들의 수다>를 통해 큰 인기를 얻은 영국 출신 방송인 에바 포피엘은 유창한 한국어 실력과 재치 있는 말솜씨로 대중의 사랑을 받은 ‘원조 대한외국인’이다. 한국에 남다른 애정을 가진 에바 포피엘은 다양한 선행을 꾸준히 이어오며 그동안의 사랑에 보답하고 있다.

​매달 취약계층을 위한 배식 봉사에 참여하고 주기적으로 장애 청소년을 위한 ‘러브 바자’에 참여하고 있으며 장애인 영아원 정기 방문 봉사를 통해 사랑을 나누고 있다. 또한 한국재능기부협회와 한국청소년자원봉사단의 홍보대사로 활동해온 에바 포피엘은 올해로 10년째 생명나눔 친선대사를 맡아 장기기증에 대한 인식개선에 힘쓰며 따뜻한 세상을 만드는 데 일조하고 있다.

한편 는 선행에 앞장서며 사회에 귀감이 되는 인물을 ‘황금손’으로 초대해 로또 복권 추첨을 진행하고 있다.

‘MBC 생방송 행복드림 로또 6/45’와 에바 포피엘의 행복한 만남은 5월 30일 토요일 저녁 8시 45분에 생방송으로 확인할 수 있다.

김나경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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