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의생’, 앞머리 롤 소녀→이재인...‘사바하’ 1인 2역 해낸 그 배우

[연예팀] 이재인이 ‘슬기로운 의사생활’에 특별 출연했다.

금일(22일) 브이컴퍼니 측은 tvN 목요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에 소미 역으로 특별 출연한 이재인의 현장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11회에서 병동 선생님들은 수빈쌤(김수진)을 향해 퇴원 이후 소미(이재인)가 처음 영상을 업로드했다면서 다함께 영상을 감상했다.

영상 속에서 소미는 영상으로 엄마를 감동시키며 다른 의사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또한,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서 이재인은 환자복 차림에 앞머리에 롤을 말고 시크한 브이를 한 모습이다. 중학생다운 모습과 시크한 말투로 짧은 분량이지만 존재감을 과시했다는 평. 이재인은 극 중 소미처럼 휴대폰으로 단편 등을 촬영한다는 전언이다.

한편, 이재인은 지난해 개봉한 영화 ‘사바하’를 통해 1인 2역을 완벽 소화하며 인상 깊은 연기를 선보인 신예 배우다. 영화 ‘블랙콜’ 촬영을 끝내고 차기작을 준비 중이다.(사진제공: 브이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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