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텀싱어3 (사진=JTBC)

팬텀싱어3 (사진=JTBC)



‘팬텀싱어3’에서 역대 시즌 최초 EDM 장르에 도전하는 무대가 공개된다.

지난주 러시아·그리스 가요부터 월드 클래스 BTS까지 장르를 넘나드는 다양한 무대가 펼쳐져 호평이 이어진 가운데, 오늘(22일) 방송될 JTBC '팬텀싱어3‘ 7회에서 시즌 최초로 EDM 장르의 무대가 펼쳐진다. 무대 시작 전 곡명을 확인한 프로듀서들은 “이 곡을 어떻게 소화할지 상상이 안 간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모든 이들을 숨죽이게 할 만큼 충격적인 무대가 시작되자 녹화장 내부에 감탄이 그치지 않았다. 프로듀서 김이나는 “천상계의 무대다”라는 최고의 찬사를 날려서 다시 한번 레전드 무대의 탄생을 예고했다.

특별 게스트로 참여한 ‘팬텀싱어’초대 우승팀 ‘포르테 디 콰트로’와 2대 우승팀 ‘포레스텔라’ 역시 경악을 금치 못하며 “팬텀싱어가 이제는 한계가 없구나, 정말 미지의 세계까지 뻗어나갔다”, “대단한 무대였다. 집에 가서 잠을 못 이룰 것 같다.” 등 극찬을 더했다. 특히 ‘포레스텔라’ 멤버 강형호는 “오늘 크게 배우고 갑니다.”라는 말로 충격적인 무대에 대한 존경심을 내비쳐 본 무대에 대한 궁금증을 더욱 자아내고 있다.

한편 안방 1열에 소름을 선사할 전례 없는 크로스오버 무대는 금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될 ‘팬텀싱어3’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나경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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