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정보'(사진=방송 화면 캡처)

'생생정보'(사진=방송 화면 캡처)


‘생생정보’ 낙지와 닭 한마리가 통쨰로 들어간 낙지 삼계탕 맛집이 화제다.

21일 오후 방송된 KBS2 ‘2TV 생생정보’의 ‘초저가의 비밀’ 코너에서는 단돈 7000원으로 푸짐하게 즐길 수 있는 낙지 삼계탕 맛집이 시선을 압도했다.

충청남도 서천군 장항읍에 위치한 이 곳은 푹 고은 낙지와 닭 한마리가 보양식으로 제격인 곳으로 손님들에게 맛과 가격으로 어필했다. 손님들은 "보통 삼계탕이 12000원이 넘는데 가성비 좋다"라며 감탄했다.

주인장은 국내산 닭을 지인에게서 10-15%정도 저렴하게 공급받고, 내장 등을 직접 제거해 인건비와 재료비를 절약했다. 가마솥에 닭고기와 데친 낙지를 삶아 인삼, 감초 등 각종 한약재를 넣고 닭발까지 넣어 진하게 우려낸 것이 맛의 비결이다.

한편, ‘생생정보’는 매주 월~금 오후 6시 30분 KBS2에서 방송된다.

신지원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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