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 명곡’ 최다 우승자 정동하, 다시 한 번 무대에...신기록 경신할까

[연예팀] 정동하가 ‘불후의 명곡’ 무대를 다시 한 번 오른다.

가수 정동하가 KBS 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이하 불후의 명곡)’의 ‘2020년 상반기 화제의 노래’ 특집에 출연한다.

정동하는 그동안 ‘불후의 명곡’을 통해 록 스피릿 넘치는 파워풀한 무대부터 마음을 울리는 감동적인 무대까지 다채로운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바 있다. 특히 지난 3월28일 방송된 ‘봄여름가을겨울&빛과 소금’ 특집에 출연, 3개의 마이크를 사용하는 퍼포먼스로 출연진의 기립박수를 얻어내기도 했다.

‘불후의 명곡’에서 무려 15차례나 우승을 차지하여 ‘최다 우승자’의 타이틀을 지키고 있는 정동하의 출연 소식이 전해지면서, 그가 또 한 번 신기록을 세울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정동하는 데뷔 이후 드라마 OST, 뮤지컬, ‘불후의 명곡’, 라디오 프로그램 등을 통해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며, 콘서트를 통해서 라이브 가수로서의 진면목과 함께 명품 보컬리스트로 인정받고 있다. 또한 국내 최초 동유럽 라이선스 초연으로 개막한 ‘DIMF’의 대표작, 뮤지컬 ‘투란도트’에서 칼라프 왕자 역으로 올해의 스타상을 수상하는 등 끊임없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이에 그치지 않고 유튜브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며, 최근 SNS를 뜨겁게 달군 ‘아무노래 챌린지’와 ‘달고나 커피’ 등 트렌디한 콘텐츠로 색다른 매력도 선보이고 있다.

한편, 정동하가 출연하는 KBS 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는 6월 중 방송 예정이다.(사진제공: 뮤직원컴퍼니)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