끼리끼리(사진=MBC)

끼리끼리(사진=MBC)


‘끼리끼리’의 박명수, 이수혁이 서로 외모 교환(?)이 가능하다는 충격적인 고백을 전했다. 끼리들은 ‘박명수로 50년 살기 VS 이수혁으로 10년 살기’라는 주제로 토론을 펼쳤는데 박명수, 이수혁은 서로의 삶을 선택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높인다.

오는 17일 오후 5시 방송되는 MBC ‘끼리끼리’에서는 끼리들의 거침없는 입담으로 채워질 ‘밸런스 토론’이 공개된다.

이번 주 끼리들은 성향에 따라 어떤 선택을 하는지 확인할 수 있는 ‘밸런스 토론’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박명수로 50년 살기 VS 이수혁으로 10년 살기’라는 논제의 등장에 끼리들은 스튜디오를 들썩거리게 만든 막상막하 토론을 펼쳤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박명수는 ‘이수혁으로 10년 살기’를 선택한 끼리들을 설득하기 위해 자신의 삶이 얼마나 행복한지 설명했고 급기야 행복함에 눈물을 흘린 적 있다고 고백하기도. 그러나 자신은 이수혁으로 살고 싶다며 무논리 토론을 시전했다고 전해져 웃음을 유발한다.

이수혁은 박명수로 살고 싶은 뜻밖의 이유를 공개한다고 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그는 “저는 저로 살아봤으니까”라며 ‘박명수로 50년 살기’를 원했다는 후문이다. 이러한 이수혁의 선택에 끼리들은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고.

이처럼 박명수, 이수혁이 서로의 삶을 선택한 이유에 눈길이 모이는 가운데 과연 끼리들은 박명수로 살 것을 선택할지, 아니면 이수혁으로 살 것을 선택할지 궁금증을 높인다.

끼리들의 선택과 박명수, 이수혁이 서로의 삶을 선택한 이유는 오는 17일 일요일 오후 5시 방송되는 ‘끼리끼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끼리끼리’는 지치지 않는 에너자이저 ‘흥끼리’와 웃음에 충실한 집돌이 ‘늘끼리’가 같은 상황 다른 텐션으로 빅재미를 쫓는 성향 존중 버라이어티로 매주 일요일 오후 5시 방송된다.

김나경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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