꼰대인턴 (사진=MBC)

꼰대인턴 (사진=MBC)


박해진X김응수 주연의 코믹 오피스 드라마 ‘꼰대인턴’이 미리보기 방송을 통해 베일을 벗는다.

MBC 새 수목미니시리즈 '꼰대인턴'의 첫 방송을 일주일 앞둔 오늘(5/14, 목) 밤 8시 55분 스페셜 방송 ‘꼰대인턴:라떼는 말이야’가 편성됐다.

5월 20일 첫 방송을 앞둔 드라마 ‘꼰대인턴’은 최악의 꼰대부장을 부하직원으로 맞게 된 남자의 통쾌한 갑을 체인지 복수극을 그린 오피스 코미디.

나를 괴롭히던 직장상사가 내 밑으로 들어온 기막힌 설정과 박해진-김응수-한지은-박기웅-박아인 등 탁월한 캐스팅으로 막강한 코믹 시너지를 예고하며 웃음보장, 공감백배의 파란만장 오피스 라이프를 예고하고 있다.

이번 스페셜 방송 ‘꼰대인턴:라떼는 말이야’에서는 오피스를 배경으로 하는 코미디 드라마의 계보부터 주요 캐스팅과 캐릭터, 최초 공개되는 1, 2회 하이라이트와 현장 메이킹 영상 등 풍성한 내용으로 구성된다.

여기에 등장만으로도 코믹함을 더하는 화려한 카메오 라인업은 물론, OST 참여로 화제를 모은 ‘미스터트롯’ 영탁의 모습이 공개될 예정이다.

또한, 오랜만에 본격 코미디 장르를 표방한 ‘꼰대인턴’의 배경이 되는 역대 MBC 오피스 드라마의 계보를 살펴보며 세태를 반영한 ‘꼰대’와 ‘인턴’이 조합된 코믹 오피스물의 차별점을 알아본다.

여기에 드라마 속 주 무대가 되는 준수식품을 이끌어 가는 마케팅영업팀과 임원진, 마스코트 ‘핫닭이’까지 에피소드에 따라 서로 다른 조합으로 케미를 예고하는 캐릭터 맛집의 면모도 확인할 수 있다.

특히, 드라마의 심쿵 포인트인 가열찬 부장 역의 박해진과 대체불가 찰떡 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은 김응수의 완벽한 캐릭터 소화력을 엿볼 수 있다. 박해진, 김응수, 박기웅 세 배우가 맞붙는 장면마다 브로맨스 케미와 미리 맛보는 깨알 애드립까지 예비 시청자들의 본방사수 의지를 불러일으킬 전망이다.

젊은 세대와 기성세대 모두를 아우르는 스토리와 캐릭터로 세대를 뛰어넘는 재미와 공감대를 선사할 유쾌 상쾌 통쾌한 갑을 체인지 복수극 MBC 새 수목미니시리즈 ‘꼰대인턴’은 5월 20일 수요일 밤 8시 55분 첫 방송 된다. '꼰대인턴'은 방송과 동시에 '웨이브'를 통해 온라인 독점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다음주 수요일(20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꼰대인턴’은 방송 전부터 높은 화제성을 기록하며 시청자들의 기대를 한 몸에 모으고 있다.

온라인 언론 및 빅데이터 전문 분석기관인 굿데이터의 5월 1주차(5월4일~5월10일) 'TV화제성' 자료에 따르면 '꼰대인턴'은 방송 예정 드라마 중 압도적인 화제성 1위를 기록하며 방송을 앞둔 작품 중 최고 화제작임을 입증했다.

신지원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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