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미애, 송가인, 홍자 (사진=포켓돌스튜디오)

정미애, 송가인, 홍자 (사진=포켓돌스튜디오)



‘미스트롯’ 진선미가 오는 7일 어버이날을 기념해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전격 출연한다.

7일 송가인과 정미애, 홍자는 ‘두시탈출 컬투쇼’ 어버이날 특집에 출연, ‘미스트롯’ 소식을 깜짝 발표할 예정이다.

특히 현재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미스트롯’ 전국투어 콘서트 일정을 연기했던 이들은 기다려준 팬들을 위해 약 두 달 만에 함께 모여 특급 라이브 무대는 물론, 화려한 입담도 선물할 것을 예고하고 있다.

또한 이날 컬투쇼에는 진선미뿐만 아니라 ‘미스트롯’에 함께 출연했던 정다경까지 함께해 풍성한 무대를 더할 예정이며, 전국투어 콘서트에 대한 이야기도 전할 계획이라고 알렸다.

한편 ‘미스트롯’ 진선미와 정다경이 출연하는 ‘두시탈출 컬투쇼’는 7일 오후 2시부터 방송된다.

김나경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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