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쳐야 찬다'(사진=방송 화면 캡처)

'뭉쳐야 찬다'(사진=방송 화면 캡처)


'뭉쳐야 찬다' 윤성빈이 하체의 힘을 자랑했다.

26일 방송된 JTBC '뭉쳐야 찬다'에는 스켈레톤 선수 윤성빈이 최연소 용병으로 출연해
양준혁과 허벅지 씨름 대결을 펼쳤다.

어린시절 윤성빈은 어쩌다FC에서 가장 무게가 많이 나가는 양준혁을 업고도 무난하게 스쿼트를 하며 어마무시한 하체의 힘을 검증했고 이어 양준혁과의 허벅지 씨름 대결에서도 이겼다.

이를 지켜보던 정형돈은 양준혁에게 “형수님이 윤성빈 선수 이기는 거 움짤로 갖고 다니고 싶대”라고 농을 던졌고 김용만은 “요즘 준혁이가 사랑에 빠져서 힘이 없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윤성빈은 멤버들과의 허벅지 싸움을 비롯해 제자리 높이뛰기에서 놀라운 실력을 보이며 단단한 하체를 자랑했다. 특히 제자리 높이뛰기에서는 134cm이라는 경이로운 기록을 선보여 하체의 힘을 완벽 검증했다.

한편 양준혁은 지난 1월 한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여자친구의 존재를 공개한 바 있다.

이준현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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