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숙♥이두희, 홍진호와 밤 낚시 캠핑
연애·결혼에 관한 진심 토크
'부럽지' 예고/ 사진제공=MBC

'부럽지' 예고/ 사진제공=MBC

MBC ‘부러우면 지는거다’(이하 ‘부럽지’)에서 세 커플의 로맨틱 이벤트 폭격이 예고돼 기대를 모은다. 지숙♥이두희, 최송현♥이재한, 이원일♥김유진의 특별한 하루 속 솔직하고 발칙한 이야기들이 공개될 예정이다.

오늘(13일) 방송되는 ‘부럽지’에서는 전국민의 연애 세포를 자극하고 있는 세 커플의 솔직하고 발칙한 이벤트 현장이 펼쳐진다.

먼저 매번 알콩달콩한 귀여운 연애를 보여주고 있는 ‘돌돌커플’ 지숙과 이두희는 절친 홍진호와 함께 밤낚시 캠핑에 나선다. 이두희와 둘도 없는 친구 사이인 홍진호는 그이기에 가능한 필터 없는 리액션과 커플의 ‘연애와 결혼’에 대한 돌직구 질문들을 쏟아내며 ‘부럽패치’ MC들은 물론 시청자들의 갈증을 시원하게 풀어준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이어 최송현과 이재한은 영화 같은 로맨틱 끝판왕에 등극한다. 최송현은 남자친구 이재한의 생일을 맞이해 서프라이즈 이벤트를 준비한다. 최송현과 이재한만의 ‘라라랜드’를 완성하며 둘만의 추억을 만들었다고 해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마지막으로 스타 셰프 이원일은 여자친구 김유진 PD의 동료들을 위한 특급 코스 만찬을 준비한다. 여자친구의 직장 동료들이 던진 깜짝 폭로와 결혼을 앞둔 커플이 피할 수 없는 현실 이야기들은 비슷한 고민을 가진 실제 커플들의 큰 공감을 끌어낼 것으로 보인다.

‘부럽지’ 제작진은 이날 이와 관련된 예고 영상을 선보이며 본방송에 대한 기대를 더욱 끌어올렸다.

‘부럽지’는 실제 연예인 커플들의 리얼한 러브 스토리와 일상을 담으며 연애와 사랑, 결혼에 대한 생각과 과정을 담는다.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정태건 기자 biggu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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