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일♥김유진 PD, 결혼식 8월 29일로 연기…코로나19 여파

이원일 셰프와 김유진 PD가 결혼식을 오는 8월 29일로 연기한다.

당초 이원일 셰프와 김유진 PD는 오는 26일 백년가약을 맺을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의 확산으로 불가피하게 결혼식을 미루게 됐다.

이원일 셰프와 김유진 PD는 2018년 한 방송에서 처음 만나 연애를 시작했고, 지난해 12월 결혼 소식을 전했다.

두 사람은 MBC 리얼 연애 예능 '부러우면 지는거다'를 통해 결혼 준비 과정에 대해 공개했다.

이 셰프의 예비신부 김 PD의 모습이 공개되자 포털사이트 검색순위에 이름이 도배되기도 했다. 'PD계의 설현'이라 불릴만큼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한 것.

이원일 셰프는 러브하우스에서 예비신부만을 위한 특급 만찬도 차려내 부러움을 자아냈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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