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5년생’ 기도훈, 누나 오윤아와 ‘한 번 다녀왔습니다’서 이색 ♥라인

[연예팀] 기도훈이 ‘한 번 다녀왔습니다’로 빛나는 활약을 펼칠 예정이다.

SM엔터테인먼트 측은 금일(27일), “기도훈이 상반기 기대작 KBS2 새 주말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 출연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고 전했다.

기도훈은 드라마 ‘왕은 사랑한다’ ‘키스 먼저 할까요’ ‘아스달 연대기’ ‘유령을 잡아라’ 등에 연이어 출연, 신선한 매력으로 사랑받고 있는 배우다.

‘한 번 다녀왔습니다’에서는 ‘박효신’ 역을 맡아 유도 국가대표 상비군에서 송가네 닭강정 가게 아르바이트생이 된 극적인 사연으로 궁금증을 자아낼 예정. 특히 송가네 첫째 딸 송가희(오윤아)와 이색 러브 라인을 그린다고 해 벌써부터 화제다.

이에 기도훈은 “이렇게 많은 분들의 관심과 기대를 받는 작품에 함께하게 되어 기쁘고 영광”이라며, “현장에서 많은 것을 배우며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KBS2 새 주말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는 부모와 자식 간 이혼에 대한 간극과 위기를 헤쳐 나가는 과정을 통해 각자 행복 찾기를 완성하는 유쾌하고 따뜻한 이야기를 그린 작품. 28일 오후 7시 55분 첫 방송.

(사진제공: SM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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