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양연화’, 풋풋한 첫사랑 박진영X전소니 3차 티저 영상 공개

[연예팀] ‘화양연화’ 박진영과 전소니의 풋풋한 첫사랑의 순간을 담은 3차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tvN 새 토일드라마 ‘화양연화 – 삶이 꽃이 되는 순간(극본 전희영, 연출 손정현/이하 화양연화)’은 아름다운 첫사랑이 지나고 모든 것이 뒤바뀐 채 다시 만난 재현(유지태)과 지수(이보영)가 가장 빛나는 시절의 자신을 마주하며 그리는 마지막 러브레터다.

공개된 3차 티저 영상에서는 동아리방 소파에 마주 앉은 박진영(과거 재현 역)과 전소니(과거 지수 역)의 모습이 담겨 있다. 창을 통해 스며드는 햇살, 잠든 박진영을 향해 부채질을 해 주는 전소니의 모습이 설렘을 자아낸다.

특히 잠이 든 두 사람의 모습과 잠에서 깨어 눈앞의 전소니를 바라보는 박진영의 눈빛은 아름다운 첫사랑의 한 순간을 그려내며 더욱 기대와 궁금증을 유발한다.

이어 “우리 다시 그 때로 돌아갈 수 있을까”라고 말하는 재현의 목소리가 겹쳐지며 애틋한 향수가 피어오른다. 풋풋한 사랑의 주인공이었던 두 사람이 세월이 지나면서 어떻게 변화하게 될지 과거와 현재, 재현과 지수의 달라진 상황에도 이목이 집중된다.

한편, tvN 새 토일드라마 ‘화양연화 – 삶이 꽃이 되는 순간’은 4월 첫 방송 된다.(사진제공: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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