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갈’, 관전 포인트는? 新 장르X액션 최적화 배우들의 시너지

[연예팀] ‘루갈’이 이제껏 본 적 없는 액션 히어로들의 출격을 알렸다.

OCN 새 토일 오리지널 ‘루갈(극본 도현, 연출 강철우)’은 바이오 생명공학 기술로 특별한 능력을 얻은 인간병기들이 모인 특수조직 루갈이 대한민국 최대 테러집단 아르고스에 맞서 싸우는 사이언스 액션 히어로 드라마다.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루갈’은 완성도 높은 장르물을 선보여온 OCN에서 새롭게 탄생시킨 한국형 액션 히어로물이다. ‘인간병기’라는 색다른 소재와 강렬한 서사에 화려한 액션을 더해 찾아온 ‘루갈’은 이제껏 보지 못한 참신한 세계관으로 눈길을 끈다. 여기에 OCN의 레전드 작품을 이끈 최진혁, 박성웅, 조동혁부터 정혜인, 한지완, 김민상, 박선호까지 내공 탄탄한 배우들의 라인업은 드라마 팬들을 더욱 설레게 만든다. 이에 첫 방송을 앞두고 알고 보면 더 화끈한 ‘루갈’의 핵심 관전 포인트를 짚어봤다.

# 장르물 명가 OCN의 새로운 도전, 한국형 액션 히어로물

이제껏 만나보지 못한 흥미로운 세계관을 바탕으로 한 ‘루갈’은 ‘사이언스 액션 히어로물’이라는 독특한 장르를 표방한다. 원작의 흥미로운 설정과 탄탄한 서사를 바탕으로 새롭게 탄생한 ‘루갈’은 절대적인 힘을 가진 히어로가 외부세력과 다투는 기존의 히어로물과 달리, 평범한 사람들이 상실의 고통을 겪고 히어로로 성장해나가는 이야기를 담는다. 무엇보다 ‘루갈’은 특별한 세계관을 완성하고자 히어로와 빌런 캐릭터를 개성 있게 구현하는 데 공을 들였다. 악을 향한 복수로 돌진하는 루갈과 절대 빌런 아르고스의 숨 막히는 대결은 물론이고, 스스로 인간병기가 되기를 자처한 히어로들의 서사가 뜨겁게 그려진다. 인간병기 히어로들의 액션을 현실감 있게 구현하고자 연출 또한 세심하게 신경을 썼다. 사전 콘티 작업과 수많은 회의를 거쳤다고 밝힌 ‘루갈’의 액션신. 비주얼부터 완벽하게 변화를 준 배우들의 연기가 디테일한 연출과 시너지를 발휘하며 짜릿한 쾌감을 선사할 전망이다.

#액션 최적화 배우들의 초특급 시너지, 완벽 조합

OCN의 레전드 화제작을 이끈 최진혁, 박성웅, 조동혁의 만남은 ‘루갈’ 최고의 관전 포인트로 꼽힌다. 신드롬을 일으킨 ‘터널’ 이후 3년 만에 OCN에 돌아온 최진혁은 ‘인공눈 히어로’ 강기범 역을 맡아 파격적인 연기 변신을 선보인다. 악역의 절대강자 박성웅은 ‘절대 악’ 황득구로 변신, 독보적인 빌런 캐릭터를 탄생시킨다. 믿고 보는 액션의 조동혁은 특수경찰조직 루갈을 이끄는 조장 한태웅을 연기한다. 여기에 정혜인, 한지완, 김민상, 박선호까지 개성 넘치는 배우들의 활약도 기대심리를 자극한다. 정혜인과 박선호는 루갈 팀의 송미나, 이광철로 분해 최진혁, 조동혁과 짜릿한 팀플레이를 선보이고, 한지완은 아르고스의 후계자 최예원을 맡아 팜므파탈의 매력을 그려낸다. 루갈의 컨트롤 타워인 최근철 국장을 연기할 김민상 역시 탄탄한 연기력으로 ‘루갈’의 든든한 중심을 잡는다.

한편, OCN 새 토일 오리지널 ‘루갈’은 3월28일 오후 10시 50분에 첫 방송 된다.(사진제공: O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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