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일우 결혼 버전” 심지호, ‘편스토랑’서 살림 고수로 인정받다

[연예팀] 심지호가 편셰프에 도전한다.

27일 방송되는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7번째 주제 분식으로 메뉴 개발에 나선 편셰프들의 일상이 공개된다.

이번 7번째 메뉴 대결에 깜짝 편셰프로 등장한 주인공은 배우 심지호다. 최고 시청률 23%를 기록한 KBS1 일일드라마 ‘꽃길만 걸어요’에 출연, 모델 못지않은 9등신 비율과 아이돌 외모로 주부 시청자들의 폭발적 사랑을 받고 있다. ‘일일극의 황태자’로 불리는 그가 ‘편스토랑’을 통해 요리 실력을 모두 공개하는 것.

이날 심지호는 ‘편스토랑’을 통해 자신을 꼭 닮은 사랑스러운 두 아이와의 일상을 공개한다. 아침잠에서 깬 심지호는 아이들과 함께 미리 짜놓은 일주일 식단표를 보고, 서둘러 아침 밥상 준비를 시작한다. 수준급 칼질 실력부터 섬세하게 아이들 맞춤 메뉴를 준비하는 센스까지 요리 고수, 살림 고수의 면모를 드러낸다.

순식간에 밥상을 차린 심지호는 이후 아이들 식사부터 등원 준비까지 막힘없이 해냈다는 후문. 요리면 요리, 육아면 육아, 모든 면에서 능숙한 심지호의 모습에 도경완은 “정일우 결혼 버전인 것 같다”며 감탄한다.

27일 오후 9시 45분 방송.(사진제공: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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