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영, “‘프리한 마켓’으로 세상 보는 눈 달라져”...4월 첫날 첫 방송

[연예팀] ‘프리한 마켓 10’이 4월1일 첫 방송된다.

취향 저격 쇼핑 랭킹 쇼 Olive ‘프리한 마켓 10’이 4월1일(수) 오후 7시 50분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3MC 김경화, 문지애, 김소영이 프로그램을 향한 애정이 듬뿍 담긴 첫 촬영 소감을 전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프리한 마켓 10’은 내 취향에 딱 맞는 쇼핑 아이템을 알려주는 쇼핑 랭킹 쇼. 매일 수 많은 물건이 쏟아져 결정하기 힘든 사람들을 위해 라이프 스타일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킬 수 있는 쇼핑 아이템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이다.

무엇보다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아이템을 소개하는 3MC의 활약이 돋보인다. 먼저 김경화는 “잠깐의 공백 사이에 홈쇼핑 진행도 많이 하고 여러 아이템을 많이 사용해봤기 때문에 제품 리뷰에 자신이 붙었다. 나뿐 아니라 지애와 소영도 각각의 노하우로 공감이 더해진 정보를 전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문지애는 “난는 물론 주변에서도 ‘프리한 마켓 10’을 기다리는 분들이 있었다. 시청자의 소비 선택에 있어 실용적인 도움을 줄 수 있을 것 같아 돌아온 ‘프리한 마켓 10’이 더욱 반갑고 기쁘다”며 “좋은 물건이 수두룩하게 쏟아지는 시대에서 각자의 취향에 따라 디테일한 선택과 더욱 현명하고 합리적인 소비를 할 수 있는 아이템을 소개할 예정이니 기대 바란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김소영은 “조금 과장하면 ‘프리한 마켓 10’을 진행하면서 세상 보는 눈까지 달라졌다. 사람들이 어떤 물건을 좋아하고 어떤 포인트에 끌리는지를 더 연구하고 그 자체를 즐기는 사람이 됐다”며 무한 애정을 드러냈다.

특히 3MC의 케미는 ‘프리한 마켓 10’의 가장 큰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성격과 취향이 극과 극인 세 사람이 만나 여러 시너지가 발생될 전망이다.

(사진제공: Ol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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