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소녀 최리, 쓰레기 줍기 챌린지 동참 (사진=유튜브캡쳐)

이달의 소녀 최리, 쓰레기 줍기 챌린지 동참 (사진=유튜브캡쳐)


이달의 소녀 최리가 ‘쓰레기 줍기 챌린지’에 동참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

공개된 ‘쓰레기 줍기 챌린지’ 영상에 의하면 최리는 주차장이 즐비한 골목길에서 “24시간 동안 24개의 쓰레기를 줍는 챌린지”라며 ‘쓰레기 줍기 챌린지’를 소개한 후 쓰레기를 주울 도구로 사용될 나무젓가락과 비닐봉지를 들고 쓰레기 줍기를 시작한다.

강풍이 매섭게 부는 길거리로 나선 최리는 예상보다 많은 쓰레기에 안타까움을 자아내며 “한 곳에서만 쓰레기 3개가 나왔다. 이거 정말 심각한 현상”이라고 전하며 보는 이로 하여금 경각심을 일깨웠다.

최리는 이 날 하수구와 화단에 버려진 총 24개의 쓰레기를 주워 총 5만7600원의 기부금을 모으는 결과를 내며 챌린지를 성공적으로 마무리 지었다.

끝으로 최리는 “쓰레기 줍기 챌린지를 통해 마음이 따뜻해졌다. 쓰레기는 함부로 버리면 안 됩니다. 여러분“이라며 참여 소감을 덧붙이며 ‘쓰레기 줍기 챌린지’를 이어갈 다음 주자로 ‘이달의 소녀’ 멤버인 올리비아 혜를 지목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김나경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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