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정보원: 인 더 프리즌’, 치열한 암투 예고 메인 포스터 공개

[연예팀] ‘비밀정보원: 인 더 프리즌’이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영화 ‘비밀정보원: 인 더 프리즌(감독 안드레아 디 스테파노)’은 각자 조직의 이익을 위해서만 움직이는 FBI, 경찰, 마약 카르텔의 암투와 그 사이에서 살아남기 위한 비밀정보원의 목숨 건 선택을 담은 범죄 스릴러다.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영화 속 이야기가 펼쳐질 마천루가 펼쳐져 있는 도시를 배경으로 FBI, 경찰, 마약 카르텔 거대 권력자들 그리고 그 사이에서 사투를 벌일 비밀정보원의 비장한 얼굴이 담겨있어 긴장감을 선사한다.

이들은 실제로 영화 속에서 어느 한 조직이 완전히 무너질 때까지 치열하게 암투를 벌이며 어떻게 대립하고 각자의 목표를 향해 무슨 작전을 수행할지 궁금하게 한다. 더욱이 “살고 싶다면 권력에 맞서라!”라는 카피는 자신과 가족의 목숨을 위해 끊임없이 적과 아군을 선택해야만 하는 비밀정보원의 상황을 드러내고 있어 그 결과에 대한 궁금증을 높인다.

또한 ‘나를 찾아줘’의 로자먼드 파이크, ‘수어사이드 스쿼드’의 조엘 킨나만, ‘007 노 타임 투 다이’의 아나 디 아르마스, ‘존 윅’의 커먼, ‘클로저’의 클라이브 오웬 등 초호화 캐스팅은 증명된 연기력의 배우들이 펼쳐 보일 액션 범죄 스릴러만의 몰입감을 기대하게 한다.

한편, 영화 ‘비밀정보원: 인 더 프리즌’은 4월15일 개봉한다.(사진제공: 제이앤씨미디어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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