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의 색깔’로 완성된 색다른 HYNN...폭발적 성량은 잠시만 안녕

[연예팀] HYNN이 ‘여행의 색깔’을 선공개했다.

HYNN(박혜원)이 금일(21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새 미니 앨범 ‘아무렇지 않게, 안녕’ 수록곡 ‘여행의 색깔(feat. 스무살)’을 선공개했다.

‘시든 꽃에 물을 주듯’ ‘차가운 이 바람엔 우리가 써있어’로 큰 사랑을 받은 HYNN은 새 앨범의 수록곡을 먼저 선보이며 팬들의 응원에 보답할 예정이다.

‘여행의 색깔’은 싱어송라이터 스무살이 작사, 작곡한 시원한 포크 느낌의 곡이다. 스무살이 직접 피처링에 참여해 눈길을 끈다. 뿐만 아니라 가사가 시적이고 감각적이라 듣는 이의 설레는 감정을 더욱 극대화시킨다는 평.

그간 HYNN은 애절한 분위기의 곡을 통해 폭발적 성량과 가창력을 뽐냈다. 그런 그의 밝고 청량한 매력을 느낄 수 있는 곡이라는 점에서 큰 호응이 기대된다.

한편, HYNN 새 미니 앨범 ‘아무렇지 않게, 안녕’은 31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사진제공: 뉴오더 엔터테인먼트, 비오디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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