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前 아나운서’ 홍은철, 이제는 배우입니다...父가 함경북도 실향민

[연예팀] 홍은철이 ‘이제 만나러 갑니다’에 출연한다.

22일 오후 11시 방송되는 채널A ‘이제 만나러 갑니다(이하 이만갑)’에서는 대한민국 최초 영화 전문 아나운서 홍은철이 출연한다.

MBC ‘출발! 비디오 여행’ 원조 MC로 활약한 홍은철 아나운서는 이날 방송에서 직접 북한 영화를 소개, 그의 주옥같은 멘트에 모두가 감탄을 금치 못한다.

이어 홍은철은 녹슬지 않은 진행 실력과 반대로 의외의 근황을 전해 스튜디오가 술렁이게 한다. 바로 제2의 인생으로 배우를 언급한 것.

한편, 홍은철은 부모님이 실향민이라며 북한과의 인연을 이야기한다. 특히 할리우드 배우 조지 클루니를 닮은 함경북도 무산 출신 홍은철 아버지의 미모에 이목이 집중된다. 사진을 보고 데니안은 “너무 멋있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는 후문.

(사진제공: 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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