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방송투데이' (사진=방송 화면 캡처)

'생방송투데이' (사진=방송 화면 캡처)


‘생방송 투데이’가 30년간 돼지갈비 외길을 걸어온 승부사에게 맛의 비결을 물었다.

19일 오후 방영된 SBS ‘생방송 투데이’의 ‘맛의 승부사’ 코너에서는 정직함으로 30년을 이어온 생돼지갈비 요리가 소개됐다.

승부사가 밝히는 생돼지갈비의 맛의 비결은 갈치속젓. 갈치속젓은 고기 누린내를 없애고 느끼한 맛도 확 잡아 준다. 이외 22가지의 천연 양념을 같이 섞여 은은하고 자연적인 단맛을 살렸다.

생돼지갈비를 쌀을 뿌린 참숯에 훈연해 고기의 맛을 살린 것도 손님들의 입맛을 잡은 비결 중에 하나였다. 이 돼지갈비 맛집 위치는 경기 용인시 수지구 만현로(82-6)다.

김나경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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