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구석 1열에서도 보는 ‘울프 콜’...“최고의 잠수함 액션”

[연예팀] ‘울프 콜’을 VOD로도 만날 수 있게 됐다.

영화 ‘덩케르크’ ‘헌터 킬러’ 제작진이 참여한 초대형 잠수함 액션 영화 ‘울프 콜(감독 안토닌 보드리)’이 금일(19일) 극장동시 VOD 서비스를 오픈했다.

‘울프 콜’은 핵 잠수함 ‘무적함’이 음파 탐지(SONAR)를 통해 적의 충격적인 비밀을 알아차리고 사상 최악의 핵 전쟁을 막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잠수함 액션.

해외 언론과 평단으로부터 “최고의 잠수함 액션(THN)”, “때마침 등장한 신선한 액션과 서스펜스(Cinema Escapist)”, “심장을 요동치게 만드는 맹렬한 영화(The Dailydot)” 등 많은 호평을 받으며 개봉 전부터 관심을 집중시켰다.

특히 실제 핵 잠수함 SSBN과 SSN이 등장하며 리얼리티를 높였고, 기존의 전쟁 영화와 차별화되는 신선한 소재와 스토리뿐만 아니라 칸영화제 수상에 빛나는 프랑수아 시빌, 마티유 카소비츠부터 오마 사이, 레다 카텝까지 다수의 베테랑 배우가 선사하는 연기 앙상블까지 더해지며 웰메이드 전쟁 액션의 대표작으로 자리매김했다는 평.

한편, 영화 팬들의 마음에 오래도록 기억될 영화 ‘울프 콜’은 금일(19일)부터 KT Olleh TV, SK Btv, LG U+TV, 디지털케이블TV, 네이버 시리즈온, 웨이브, 카카오페이지, 구글플레이스토어, TVING, 곰TV, 씨네폭스, 씨츄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사진제공: 판씨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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