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로 첫 장르물 도전하는 이태빈...연극 ‘어나더 컨트리’ 그 배우

[연예팀] 이태빈이 ‘365’에 출연한다.

크레빅엔터테인먼트 측은 금일(19일), “이태빈이 MBC 새 월화드라마 ‘365 : 운명을 거스르는 1년(이하 365)’에 합류한다”고 소식을 전했다.

23일 첫 방송을 앞둔 ‘365’는 완벽한 인생을 꿈꾸며 1년 전으로 돌아간 순간, 더 알 수 없는 운명에 갇혀버린 자들의 미스터리 생존 게임을 그린 드라마다. 이태빈은 극 중 김세린(이유미)의 남자 친구 영웅 역을 맡아 첫 장르물에 도전한다.

지난해 연극 ‘어나더 컨트리’를 시작으로 연기 스펙트럼을 넓히기 시작한 이태빈은 드라마 ‘365’를 출발선으로 삼아 현재 차기작을 논의 중이다.

한편, 이태빈이 출연하는 MBC 새 월화드라마 ‘365 : 운명을 거스르는 1년’은 23일 월요일 오후 8시 55분 첫 방송.(사진제공: 크레빅엔터테인먼트)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