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방송 투데이'(사진=방송 화면 캡처)

'생방송 투데이'(사진=방송 화면 캡처)


'생방송 투데이'에서 바비큐 스테이크 맛집이 화제다.

18일 오후에 전파를 탄 SBS '생방송 투데이'의 '리얼맛집' 코너에서는 서울 강남구 소재 바비큐 스테이크 맛집을 찾았다.

5cm 두께로 두툼하게 썰어내 씹자마자 육즙이 팡팡터지는 바비큐 스테이크는 채끝살, 등심살, 안심살을 손님상에 낸다. 손님이 원하는 두께로 절단하기 위해 톱으로 고기를 썬다. 고기의 크기와 맛, 굽기까지 개개인의 입에 맞춰 손님상으로 옮겨진다.

또한, 고기는 드라이에이징으로 숙성한다. 숙성하는 이유는 감칠맛을 높이기 위함이다. 숙성칸 사이 히말라야 핑크 소금을 넣는 이유는 수분 순환을 하기 위해서다. 특제 세 가지 소금과 바질 소스가 고기의 육즙과 풍미를 한껏 살린다.

이날 방송에서 공개된 바비큐 스테이크 맛집은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 420에 위치해있다.

신지원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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