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파지를 모르면 癌이 온다?...“치매, 파킨슨병, 비만, 당뇨까지”

[연예팀] ‘나는 몸신이다’가 오토파지를 조명한다.

금일(17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되는 채널A ‘나는 몸신이다’에서는 내 몸의 세포해독 시스템 오토파지에 대해 알아본다.

이날 몸신 주치의로 출연한 정양수 가정의학과 전문의는 세포 스스로 몸속 노폐물을 청소하는 세포 해독 능력 오토파지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오토파지가 제대로 되지 않으면 암 발병은 물론 치매, 파킨슨병, 비만, 당뇨 등 여러 문제가 생기기 때문.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일정 칼로리 이하로 음식을 섭취하는 ‘모방 단식’이 소개된다. 실제 이 방법으로 몸신 오토파지 프로젝트 참가자들은 단 일주일만에 무려 4kg의 체중 감량은 물론, 여러 건강 수치가 좋아졌다고 밝혀져 모두를 놀라게 한다.

게스트로는 김지호가 출연한다. 일반인 참가자와 함께 일주일 동안 오토파지 프로젝트에 참여한 그는 “다이어트 중 제일 쉬웠다”는 소감을 밝힌다. 또 솔루션으로 나온 ‘오토파지 주스’에 관해서는 “샌드위치 맛이 난다”고 말한다.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