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버스터즈 타카라, 민지 새멤버 합류...컴백 임박

[연예팀] 걸그룹 버스터즈가 16일 공식카페 및 SNS를 통해 새 멤버 전민지, 야스타 타카라 합류를 알렸다.

2005년생 야스다 타카라는 일본 오사카 출신으로 트와이스 멤버 모모의 친언니인 히라이 하나가 댄스 트레이너로 있는 GP STUDIO에서 수년간 집중 트레이닝을 받아온 댄스 실력자로 2019년 오디션을 통해 버스터즈에 합류하게 됐다.

전민지 또한 어린이 댄스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경력이 있고, 아역배우 활동을 하며 팀에 합류하게 됐다.

버스터즈는 새 멤버 영입과 함께 새 앨범 ‘피오니아’로 컴백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한편, 버스터즈 멤버들이 각각 주조연을 맡은 영화, 드라마 등이 올 하반기부터 방영을 시작하는 것으로 전해져 연기돌로서 진면목 역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좌 전민지, 우 야스타 타카라 / 사진=마블링이엔엠 제공)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