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톤, ’컨티뉴어스‘ 7인 개인 콘텐츠 공개 완료

[연예팀] 빅톤이 멤버 7인의 개인 콘텐츠 공개를 완료했다.

그룹 빅톤(VICTON)의 소속사 플레이엠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 SNS 및 팬카페를 통해 미니 6집 ‘컨티뉴어스(Continuous)’ 관련 도한세, 최병찬, 정수빈의 콘셉트 포토와 무빙 포스터를 차례로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올블랙 착장의 세 멤버는 강렬한 눈빛과 포즈를 취하며, 다크한 카리스마와 화려한 비주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무빙 포스터에서는 짙은 어둠 속 밝은 빛과 함께 감았던 눈을 뜨는 멤버들의 얼굴이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2월25일 첫 주자 한승우를 시작으로, 빅톤은 멤버 7인의 개인 콘텐츠 공개 릴레이를 마쳤다. 빅톤은 다채로운 앨범 이미지와 영상을 통해 성숙함과 남성미 가득한 변화를 예고하며 일주일 앞으로 성큼 다가온 컴백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타이틀곡 ‘하울링(Howling)’은 지나간 사랑을 바라보며 영원히 함께하길 바라는 마음을 노래한 댄스곡으로, 전작 ‘그리운 밤’에 이어 특유의 감성에서 한층 업그레이드된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빅톤의 신보 ‘컨티뉴어스‘는 3월9일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사진제공: 플레이엠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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