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트롯', 코로나19에 '무관중' 녹화
최종 결승전에 오른 7명은 누구?
'미스터트롯', 관중없이 결승전 녹화진행
'내일은 미스터트롯' 포스터 / 사진 = TV조선 제공

'내일은 미스터트롯' 포스터 / 사진 = TV조선 제공

'미스터트롯' 결승전이 2일 진행된다.

2일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내일은 미스터트롯'(이하 '미스터트롯' 결승전 비공개 녹화가 진행된다. 장소는 비공개다.

당초 결승전은 지난달 24일 인천 영종도 파라다이스시티 스튜디오에서 600여 명의 관중 앞에서 진행될 예정이었다.

하지만 코로나19 사태가 지역 사회로 확산됨에 따라, 제작진은 결승전 방식을 전면 수정하고 무관중 사전 녹화 방식으로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결승전에는 최종 7명의 결승진출자가 무대에 오른다. 앞서 임영웅, 영탁, 류지광, 황윤성, 강태관, 김호중, 김희재, 신인선,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수찬, 김경민, 나태주가 최종 14명으로 준결승을 치르는 모습이 방송됐다. 이 안에서 7명이 올라 결승전 경합을 벌인다.

신소원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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