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러데이(사진=영상화면 캡처)

세러데이(사진=영상화면 캡처)


걸그룹 세러데이(SATURDAY)가 이색적인 방법으로 코로나19 예방 수칙을 전했다.

지난 29일 세러데이는 글로벌 숏 비디오 플랫폼 ‘틱톡(TikTok)’ 공식 계정을 통해 코로나19 예방 수칙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세러데이는 마스크 착용, 30초 이상 손 씻기, 사람이 많은 곳은 피하기 등 쉽고 간편하게 바이러스를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을 전하고 있다.

특히 세러데이는 다채로운 표정과 제스처로 시선을 사로잡는가 하면, “대한민국 모두가 응원합니다. 세러데이도 응원해요. 힘내라 대한민국. 힘내라 대구, 경북”이라며 응원도 빼놓지 않았다.

코로나19 예방 행동 수칙 전달로 근황을 전한 세러데이는 현재 일본 활동을 비롯한 해외 프로모션과 다채로운 SNS 채널을 통해 전 세계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세러데이는 ‘뿅(BByong)’과 ‘와이파이’(WiFi) 등 중독성 강한 곡으로 대중을 사로잡은 바 있다.

이준현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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