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상진, 쓴소리 이어 삼일절 '개념발언'
"101년 전 오늘, 그분들께 감사해"
한상진 "우리 모두 힘내자" 응원
배우 한상진 / 사진 = 텐아시아DB

배우 한상진 / 사진 = 텐아시아DB

배우 한상진이 101주년 삼일절을 기념했다.

한상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삼일절🇰🇷 #3월1일 #대한민국만세 101년 전 오늘..그분들께 감사합니다 모두가 건강하고 강한 대한민국이 되기를 바라며.. 우리 모두 힘냅시다!!!"라는 글과 함께 바람에 휘날리는 태극기 사진을 게재했다.

특히 그는 해외 팬들에게도 대한민국의 삼일절을 알리기 위해 영어로도 같은 말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한상진은 앞서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마스크와 손 소독제 같은 기본 방역용품은 국가에서 관리를 해줬어야 한다. (현재) 마스크 가격, 이건 아니지. 이런 시국에서 마스크 수급과 가격도 컨트롤 못 하면 어찌하라는 건지”라며 정부의 코로나19 대응에 답답함을 호소했다.

또 "진정 사람이, 국민이 먼저인 나라가 되자! 대구 힘내라! 대한민국 힘내자!"라고 응원한 바 있다.

신소원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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