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랑마켓 효연(사진=JTBC)

유랑마켓 효연(사진=JTBC)


소녀시대 효연의 화려한 중고 매물을 차지하기 위한 3MC와 인턴 신동의 불꽃 튀는 경쟁이 펼쳐진다.

3월 1일(일) 저녁 7시 40분에 방송되는 JTBC ‘유랑마켓’에는 효연이 의뢰인으로 등장해 다양한 취미 용품 거래에 도전한다. 지난 회차에서 판매왕 타이틀을 획득해 승리의 기쁨을 맛본 장윤정과 유세윤 그리고 배지를 달아보지 못한 서장훈, 인턴 판매 요정으로 함께하게 된 신동 네 사람이 판매왕을 향해 의지를 불태운다.

효연은 연예계 대표 취미 부자답게 자신이 직접 사용했던 화려한 용품들을 매물로 내놓았다. 그는 “취미를 시작할 때 항상 장비부터 풀 세팅한다”며 사용감이 많지 않은 물건을 아낌없이 내놓아 MC들의 판매 욕구를 더욱 높였다.

3MC는 본격적으로 팔 물건을 선정하고 가격 흥정을 위해 애썼다. 그러나 중고거래 경험이 다수있는 인턴 신동은 “어떤 가격으로든 판매할 수 있다”며 비교적 여유로운 모습을 보였다. 또한 구매 희망자의 흥정에도 당황하지 않고 경험자다운 노련한 모습으로 고정 판매 요정들의 판매왕 자리를 위협했다는 후문이다.

신동과 3MC의 눈치 싸움은 직거래 현장에서도 이어졌다. 제한시간 2시간 이내에 가장 많은 물건을 팔아야 하기에 시간 안에 하나라도 더 판매하려는 열정에 한밤중 추격전까지 펼쳐졌다는 후문이다.

모두가 승부욕을 불태우는 가운데 과연 세 번째 판매왕에 등극할 사람은 누구일지, 1일(오늘) 저녁 7시 40분에 방송되는 JTBC ‘스타와 직거래-유랑마켓’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지원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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