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랑마켓’, 의뢰인 효연 등장→오션뷰 펜트하우스 공개

[연예팀] ‘유랑마켓’ 의뢰인 효연이 서장훈도 깜짝 놀란 집을 공개한다.

3월1일 방송되는 JTBC ‘스타와 직거래-유랑마켓(이하 유랑마켓)’ 3회에서는 연예계 대표 취미 부자로 알려진 소녀시대 효연이 중고거래를 의뢰한다.

효연은 ‘유랑마켓’에서 부모님과 함께 살고 있는 오션뷰 펜트하우스를 공개한다. 아름다운 인테리어에 인천 바다가 한눈에 보이는 탁 트인 전망이 특급 호텔을 뺨칠 정도다. 서장훈은 “이런 집은 처음 봤다. 역시 소녀시대의 위력이 이정도”라며 감탄한다. 급기야 MC들은 중고거래 물건을 찾아내야 하는 판매 요정의 본분도 잊은 채 “집 구경을 조금만 더 하자”며 푹 빠져 웃음을 자아낸다.

연예계 대표 취미 부자답게 내놓은 중고거래 물건도 남달라 눈길을 끈다. 효연은 자신이 직접 구매하고 사용했던 취미용품들을 흔쾌히 거래하고 싶다고 밝힌다. 캠핑과 스노우보드 관련 장비는 물론 트렌드세터다운 인기 용품들이 MC들의 판매 욕구를 마구 자극했다고.

또 효연의 ‘직장 동료’이자 다이어트에 성공한 것으로도 화제를 모으고 있는 슈퍼주니어의 신동이 인턴 판매 요정으로 등장해 직거래 대결에 함께한다. MC들과 달리 이전에도 다수의 중고거래 경험이 있다고 밝힌 신동은 끊임없이 고정 판매 요정 자리를 탐내 웃음을 더했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한편, JTBC ‘유랑마켓’은 매주 일요일 오후 7시 40분에 방송 된다.(사진제공: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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