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나가쇼(사진=JTBC)

막나가쇼(사진=JTBC)


JTBC ‘막나가쇼’에서 3·1절을 맞이해 독도 영유권을 주장하며 독도 문제를 심각하게 왜곡하고 있는 일본의 모습을 전한다.

3월 1일(일) 방송에서는 독도가 일본 땅이라는 억지 주장이 담긴 자료들을 모은 영토주권 전시관의 모습을 확인 할 수 있다. 일본 정부는 2020 도쿄 올림픽을 앞두고 올해 초 도쿄 한복판에 전시관을 확장 이전해 재개관했다. 전시관 내부에는 ‘1953년부터 현재까지 한국이 다케시마를 불법 점검하고 있다’는 등의 거짓 내용이 담긴 전시물이 존재한다.

매년 2월 22일을 ‘다케시마의 날’로 지정한 시마네 현에서는 올해 역시 ‘제15회 다케시마의 날’ 행사를 진행했다. 행사장 내부에서는 ‘다케시마의 날’을 기념해 쌀과 과자 등의 기념품을 판매하고 있는데, 그 중에서도 일장기가 함께 들어 있는 독도 모양의 빵을 판매하는 지자체의 뻔뻔한 행태가 분노를 유발했다는 후문이다.

JTBC ‘막나가쇼’는 3월 1일(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이준현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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