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집사부일체' 스틸컷. /사진제공=SBS

SBS '집사부일체' 스틸컷. /사진제공=SBS

트로트 가수 박현빈과 홍진영 팀의 치열한 대결이 시작된다. SBS ‘집사부일체’에서다.

1일 방송되는 ‘집사부일체’에는 역대급 라인업의 트로트 가수들이 출격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신성록, 이상윤, 양세형, 이승기, 육성재는 박현빈, 홍진영과 함께 ‘트로트인들의 모임’에 초대됐다. 이 모임에는 트로트를 대표하는 대선배들이 총출동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대선배들은 등장하기 무섭게 마이크를 건네받았다. 이들은 당황한 기색 없이 노련한 무대를 소화하며 환호와 박수갈채를 끌어냈다. 이어 화려한 입담과 예능감으로 대선배의 면모를 보여줬다고 해 궁금증을 높인다.

‘집사부일체’는 1일 오후 6시 25분 방송된다.

박창기 기자 spe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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