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불쓰고 정주행’, 사랑 가득 드라마 특집 정주행

[연예팀] ‘이불쓰고 정주행’이 사랑이 샘솟는 tvN 인생 드라마 정주행을 선보인다.

2월25일 방송되는 O tvN ‘이불쓰고 정주행’에서는 사랑이 가득한 봄을 맞이할 수 있는 인생 드라마 특집을 준비한다. ‘디어 마이 프렌즈’와 ‘아는 와이프’ 정주행 가이드가 공개되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웃음과 눈물로 따스하게 물들일 예정이다.

배우 고현정, 김혜자, 고두심, 나문희, 윤여정, 박원숙 등 역대급 출연진 라인업으로 화제를 모았던 ‘디어 마이 프렌즈’는 ‘지금 입덕하러 갑니다’ 코너로 살펴본다. ‘디어 마이 프렌즈’는 언제 불러도 가슴 뭉클해지는 그 이름, 엄마들의 이야기를 담아 큰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디어 마이 프렌즈’에 입덕할 수 있는 세 가지 포인트가 공개된다. 엄마들의 우정, 로맨스, 꿈에 초점을 맞춰 드라마를 되짚어 보는 것. 스튜디오에서 함께 정주행하던 MC 소이현, 김기두, 홍윤화는 우리 주변에 있을 법한 생생한 ‘디어 마이 프렌즈’ 속 엄마들의 이야기에 눈물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믿고 보는 배우로 불리는 지성과 한지민의 조합 만으로도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킨 ‘아는 와이프’는 ‘투 비 콘티 뉴’로 정주행한다. ‘아는 와이프’는 한 번의 선택으로 달라진 현재를 살게 된 차주혁(지성)과 서우진(한지민)의 운명적인 러브스토리. ;이불쓰고 정주행‘에서는 서우진의 시점으로 다시 볼 예정이다. 당차고 긍정 에너지 넘치는 서우진을 따라 정주행하며 발견되는 새로운 즐거움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O tvN ‘이불쓰고 정주행’은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40분에 방송 된다.(사진제공: O tvN)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