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노규민 기자]
하리수 인스타그램./

하리수 인스타그램./

방송인 하리수가 ‘코로나19’ 사태가 심각한데도 마스크를 쓰지 않는 사람들에게 거듭 착용을 강조했다.

23일 하리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는 빨아쓸수 있는 n99마스크와 일회용 마스크 그리고 면마스크를 적절하게 돌려쓴다. 이번 코로나19는 점막이나 코, 입 등에 환자의 침이 들어가거나 바이러스가 뭍은 손을 눈에 비비면 감염될수 있다고 한다. 그래서 환자와의 거리를 최소 2m정도 떨어져 있다면 공기중 감염으로 일어나지 않는다고 알려져 있다”며 “제가 마스크를 쓰자고 올린 사진과 관련해 기사가 많이 올라와서 응원 글을 써 주신 분들이 많다고 들었다. 감사하다. 또한 언플도 많은 걸로 들었다. 마스크를 구할 수 없고 비싸다고”라며 빨아 쓸 수 있는 n99 마스크 구매 방법을 설명했다.

이어 하리수는 “어떤걸 하느냐가 중요한게 아니고 했느냐 안했느냐가 중요한거 아닌가? 동네 편의점만 가도 일회용 마스크 판다. 일회용 마스크도 한 번 쓰고 버리지 않아도 된다. 본인이 사용하기에 따라 사용횟수는 달라지는 것”이라며 “면마스크라도 매일 하는 것이 나를 지키고 내 가족을 지키는 길이지 아닐까?”라고 말했다.

특히 하리수는 “다 아시면서 왜 제 탓을 하느냐. 저에게 화살을 돌려서 욕을 하고 인신공격을 하시면 기분이 좋아지고 마음이 풍족해지고 경제적으로 풍요로워 지시는지”라며 “그런게 아니지 않나? 조금만 시간 내셔서 인터넷 검색하면 좋은 제품, 저렴한 제품 많으니까 한번 보시길. 우리 모두 건강도 지키고 이번 코로나도 현명하게 이겨내도록 하자”라고 강조했다.

앞서 하리수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코로나 19 확진자가 늘고 있는데도 마스크를 쓰지 않는 사람들에게 일침을 가해 화제가 됐다. 그는 “전국에 코로나 확진자가 늘어나 병원들이 폐쇄되고 첫 사망자까지 나와 방역이 무너져 버린 안타까운 상황에 마스크도 안하고 다니는 사람이 너무 많더라”며 “오늘 낮에 미팅이 있어서 갔는데 안전불감증인지 마스크도 안 하고 나 하나 쯤이야 하는 것이 얼마나 위험한지 자각하지 않는 게 정말 안타까울 지경”이라고 분노했다.

이어 하리수는 “제발 커다란 재앙으로 치닫지 않게 모두들 조금만 불편하더라도 신경쓰자”고 당부했다.

아울러 하리수는 지속적으로 ‘코로나19’ 관련 뉴스를 캡처해 올리며 경감심을 갖게해 눈길을 끌었다.

하리수./ 사진=인스타그램

하리수./ 사진=인스타그램

다음은 하리수 인스타그램 전문

전 빨아쓸수 있는 n99마스크와 일회용마스크 그리고 면마스크를 적절하게 돌려쓰는데요! 이번 코로나19는 점막이나 코 입등에 환자의 침이 들어가거나 바이러스가 뭍은손을 눈에 비비면 감염될수 있다고 해서 환자와의 거리를 최소 2m정도 떨어져 있다면 공기중 감염으 일어나지 않는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제가 마스크를 쓰자고 올린 사진을 기사로 낸 기사가 많이 올라와서 응원글 써주신 분들이 많다고 들었어요!! 감사합니다!! 또한 언플도 많은걸로 들었어요! 마스크가 구할수 없고 비싸다구요.. 3달 빨아쓰는 n99 마스크가 배송비포함 21,400원 이면 건강을 지키고 목숨을 지키는 값으로 비싸진 않은거 같아요! 그리고 아직고 네이버에도 검색하면 쉽게 나오고 있네요! 어떤걸 하느냐가 중요한개 아니고 했느냐 안했느냐가 중요한거 아닌가요? 동네 편의점만가도 일회용마스크 팝니다! 일회용마스크도 한번쓰고 버리지 않아도 되요! 본인이 사용하기에 따라 사용횟수는 달라지는거에요! 안하는거보다 면마스크라도 매일 하는하는 나를 지키고 내 가족을 지키는 길이지 아닐까요? ! 다 아시면서 왜 제탓을 하십니까!? 저에게 화살을 돌려서 욕을하고 인신공격을 하시면 기분이 좋아지시고 맘이 풍족해지시고 경재적으로 풍요로와 지십니까? 그런게 아니잖아요??! 조금만 시간내셔서 인터넷검색하시면 좋은제품 저렴한제품 많으니까 한번 보세요! 우리모두 건강도 지키고 이번 코로나도 현명하게 이겨내도록해요!!

노규민 기자 pressgm@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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