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태유나 기자]
‘더 게임’의 옥택연./사진제공=51K

‘더 게임’의 옥택연./사진제공=51K

옥택연이 카메라 안팎으로 온도차를 보이며 매력을 드러냈다.

옥택연 소속사 51K 측은 21일 옥택연의 MBC ‘더 게임:0시를 향하여’(이하 ‘더 게임’)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최근 옥택연은 MBC 수목드라마 ‘더 게임:0시를 향하여’(극본 이지효, 연출 장준호, 노영섭, 제작 몽작소, 이하 ‘더 게임’)에서 김태평 역을 맡아 출연 중이다.

공개된 사진 속 옥택연은 ‘더 게임’ 속 태평과 닮은 듯 달랐다. 같은 점은 화면을 뚫고 나오는 비주얼이다. 그는 드라마 속에서도, 일상에서도 화보 같은 외모를 뽐냈다. 다른 점은 점점 카리스마가 짙어지고 있는 태평과 달리 옥택연은 장난기 가득하다는 점. 남성미 가득한 얼굴 속 귀여운 매력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백선생의 장례식 장면에서는 압도적인 피지컬로 블랙 슈트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진지한 표정으로 모니터를 쳐다보는 옥택연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더 게임’의 옥택연./사진제공=51K

‘더 게임’의 옥택연./사진제공=51K

현재 ‘더 게임’은 32회 중 20회를 지나며 절반의 반환점을 돌았다. 가족처럼 여기던 백선생(정동환 분)이 도경(임주환 분)에 의해 죽음을 맞이했다는 사실을 알게 된 태평은 분노했고, 도경과의 불꽃 튀는 대결을 예고했다.

‘더 게임’은 매주 수, 목요일 오후 8시 55분 방송된다.

태유나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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