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태유나 기자]
사진=MBC ‘놀면뭐하니?’ 방송 화면 캡처.

사진=MBC ‘놀면뭐하니?’ 방송 화면 캡처.

MBC ‘놀면 뭐하니?’에서 유재석이 뇌섹남 면모를 뽐냈다.

15일 방송된 ‘놀면 뭐하니?’에서느 유산슬의 본캐 유재석과 그의 절친들이 포상휴가를 만끽했다.

방탈출 게임에 도전한 유재석, 지석진, 조세호, 이광수는 처음부터 불을 키지 못해 당황했다.

지석진은 자물쇠 비밀번호를 풀려고 했지만 노안 때문에 숫자가 보이지 않아 웃음을 자아냈다.

조세호는 방탈출 경험자답게 벽에 쓰여있는 숫자들과 색들을 이용해 비밀번호를 풀고자 했다. 유재석은 “(방탈출) 내 스타일 아니다. 누가 오자고 그랬냐”라며 비난했다.

그러나 벽면에 0,1과 다른 숫자들을 발견한 유재석은 의욕을 불태우며 자물쇠에 숫자들을 입력했다. 자물쇠가 열리자 유재석은 환호성을 지르며 “형이 탐정이잖아”라고 자신했다.

유재석은 촉을 발동해 알파벳이 쓰여진 긴 끈을 철창에 감기 시작?고, DEATH 단어가 나와 소름을 유발했다.

태유나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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