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태유나 기자]
사진=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 화면.

사진=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 화면.

이경규의 ‘꼬꼬밥(꼬꼬덮밥)’이 오늘(15일) 전국 편의점에서 출시되면서 온라인에 시식 평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14일 방송된 KBS2 ‘싱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국산 닭을 주제로 한 요리 대결이 펼쳐졌다. 5인의 편셰프(이경규, 이영자, 이정현, 이유리, 정일우)는 국산 닭은 재료로 각자만의 방식으로 요리를 만들었다.

이영자는 닭의 여러 부위를 활용한 반죽을 아이스크림 틀에 넣어 구운 ‘숯불바비큐 치킨바’를 만들었고, 정일우는 닭고기에 감귤을 더한 ‘귤 치킨 베이크’ 선보였다, 이경규는 두 가지 맛으로 양념한 닭고기를 밥 위에 얹은 덮밥 ‘꼬꼬덮밥’을 만들었다. 특히 이경규는 직접 만든 ‘마라마요’ 소스를 덮밥에 추가해 독특한 맛을 만들었고 최종 승리하며 5대 출시 메뉴로 선정됐다.

15일 이경규의 꼬꼬밥이 전국 편의점에서 출시되자 이를 맛 본 누리꾼들의 후기가 SNS에 공유됐다. 누리꾼들은 “지금 사 와서 먹는데 가장 맛있고 가장 편의점다운 제품이다. 많이 안 맵고 맛있다” “지금까지 편스토랑 출시 제품 중에 제일 맛있다. 다만 양이 조금 적다” “아이가 잘 먹는 거 보니 맛있는 게 맞네요” “역시 닭경규” “과자 같은 게 같이 씹히는데 신선하고 괜찮음” 등 호평했다.

이경규의 꼬꼬밥은 매운맛의 ‘마라꼬꼬덮밥’과 보통 맛의 ‘간장꼬꼬덮밥’ 두 종류가 출시됐다.

태유나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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