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이 돌아왔다 (사진=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사진=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잼잼이의 친화력이 싱가포르에서도 폭발한다.

16일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317회는 ‘언제 떠나도 좋은 날’이라는 부제로 시청자를 찾아온다. 그중 싱가포르에 방문한 희준 아빠와 잼잼이는 야경 명소 가든스바이더베이를 방문한다. 새로운 장소에서 새로운 사람들을 만난 잼잼이의 친화력이 시청자들의 안방을 훈훈하게 물들일 예정이다.

공개된 사진에는 또래 친구에게 음식을 먹여주는 잼잼이가 담겨있다. 이 친구는 이날 처음 만난 싱가포르 아이로, 잼잼이의 놀라운 친화력을 다시 한번 느끼게 한다. 이어 잼잼이와 희준 아빠의 눕방이 보인다. 그러나 사진 속 잼잼이와 희준 아빠는 각자 다른 곳을 보고 있다. 같이 누워서 다른 곳을 바라보는 허니잼 부녀는 각자 무엇을 보고 있는 건지 궁금해진다.

이날 희준 아빠는 잼잼이와 함께 싱가포르의 야경 명소 가든스바이더베이의 슈퍼트리쇼를 보러 갔다. 어느 곳에서든 특유의 친화력으로 새로운 친구를 사귀는 잼잼이는 이곳에서도 새로운 싱가포르 친구를 사귀었다는 후문이다. 친해지고 싶은 친구 앞에 후진은 없는 잼잼이의 파워 인싸력이 이번에는 어떤 재미를 선사할지 기대가 샘솟는다.

또한 허니잼 부녀는 야경을 제대로 즐기기 위해 ‘눕방’을 펼쳤다. 희준 아빠가 야경의 매력에 푹 빠진 사이 잼잼이는 다른 것에 시선을 뺏겼다는 전언. 이에 허니잼 부녀가 바라본 싱가포르의 야경은 얼마나 예쁠지, 잼잼이가 야경 대신 바라보는 것은 무엇일지 궁금증이 커져간다.

한편 잼잼이와 함께하는 웃음 가득 싱가포르 여행기는 오는 16일 일요일 오후 9시 15분 방송되는 ‘슈퍼맨이 돌아왔다’ 317회에서 만나볼 수 있다.

신지원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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