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우빈 기자]
남성 듀오 사이로(415) / 사진제공=하이업 엔터테인먼트

남성 듀오 사이로(415) / 사진제공=하이업 엔터테인먼트

남성 듀오 사이로(415)가 새 앨범을 공개한 후 극찬이 쏟아지고 있다.

사이로는 지난 13일 RKR 음원사이트를 통해 첫번째 미니앨범 ‘그림(Miss)’을 발매했다.

사이로는 컴백 전부터 각종 인터넷 커뮤니티와 SNS 등에서 많은 네티즌들의 주목을 받았다. 사이로의 멤버 장인태, 조현승이 그룹 젝스키스의 데뷔일인 1997년 4월15일 생이라는 점에 화제를 모았고, ‘남친짤’로 눈길을 끌기도 했다.

또 에이핑크의 ‘픽(Pick)’이라는 점도 화제를 끌었다. 윤보미는 자신의 인스타 스토리에 사이로 데뷔곡 ‘그때, 우리 사랑했을 때’ 스트리밍 인증샷과 “잘 때 든는 노래”라는 글을 게재하며 사이로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오하영 역시 사이로의 신곡 ‘그림’이 발매된 후 인스타그램을 통해 폭발적 응원을 보냈다.

‘그림’은 사이로가 지난 해 데뷔한 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미니앨범이다. 팬들은 “음색이 너무 좋다”, “빨리 더 떴으면 좋겠다” 등의 호평 댓글을 남기며 사이로의 컴백을 응원했다.

사이로는 1997년 4월 15일생의 ‘동갑내기 듀오’로, 만남 사이로 오가는 감정과 생각을 음악으로 표현하는 뮤지션 팀이다. 지난 해 데뷔 싱글 ‘그때, 우리 사랑했을 때’로 데뷔했으며 ‘Take Me There’ ‘야광별’ ‘우리 둘 사이로’ 등의 곡을 발표하며 꾸준히 활동해 왔다.

우빈 기자 bin0604@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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