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기로운 의사생활’, 기대작이 될 수 밖에 없는 이유

[연예팀] ‘슬기로운 의사생활’이 기대될 수 밖에 없는 이유 3가지가 공개됐다.

tvN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극본 이우정, 연출 신원호)’은 누군가는 태어나고 누군가는 삶을 끝내는 인생의 축소판이라 불리는 병원에서 평범한 듯 특별한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사람들과 눈빛만 봐도 알 수 있는 20년 지기 친구들의 케미스토리를 담은 드라마다.

# 신원호 감독X이우정 작가 조합, 새로운 인생 드라마 탄생 예고

‘슬기로운 의사생활’은 ‘응답하라’ 시리즈와 ‘슬기로운 감빵생활’로 전국민적 신드롬을 일으켰던 신원호 감독과 이우정 작가가 다시 한번 의기투합한 작품이라는 사실만으로도 기대와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매 작품마다 세대를 아우르는 공감을 자아내며 작품성과 화제성을 모두 갖춘 드라마를 선보여 왔던 신원호 감독과 이우정 작가가 선보일 새로운 이야기에 이목이 집중된다.

# 신선한 조합, 조정석·유연석·정경호·김대명·전미도

조정석, 유연석, 정경호, 김대명까지 스타성과 연기력을 갖춘 배우들이 대거 출연하는 ‘슬기로운 의사생활’은 웰메이드 제작진과 더불어 명실상부 대한민국 대표 배우들이 선보일 시너지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브라운관 첫 데뷔이지만 뮤지컬에서는 베테랑 연기자인 전미도까지 더해진 신선한 캐스팅 조합은 예상치 못한 또 다른 케미를 선보이며 작품의 완성도를 최고조로 끌어올릴 예정이다.

# 의대동기 5인방 케미와 평범하지만 특별한 이야기

이러한 기대와 관심을 입증하듯 2월11일 공개된 ‘슬기로운 의사생활’ 짧은 하이라이트 영상에는 각기 다른 의대동기 5인방 캐릭터에 대한 호기심을 극대화시키며 신원호 감독과 이우정 작가가 보여줄 새로운 ‘의드’에 대한 기대감까지 한껏 끌어올렸다.

한편, tvN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은 3월12일 첫 방송 된다.(사진제공: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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