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t포토] 실전처럼 이뤄지는 배우들의 자체 리허설 (영화 '구라, 베토벤' 촬영현장)

[김강유 기자] 영화 ‘구라, 베토벤(감독 봉수)’ 촬영이 1월22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의 한 연기연습실에서 진행됐다.

이날 배우 송동환, 김강민, 김정우, 봉수 감독이 촬영에 앞서 대사 및 동선을 점검하고 있다.

한편 영화 ‘마음이’를 연출한 봉수 감독의 신작 ‘구라, 베토벤’은 진실과 거짓의 경계를 스스로가 부정하는 거장 베토벤의 진실과, 인간들의 거짓된 ‘구라’를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작품이다. 살인 누명을 쓴 영화감독과 그 주변 인물들이 약속과 배신을 거듭하며 사건을 풀어나가는 범죄 스릴러. 이일화, 김누리, 김동혁, 김민경, 송동환 등이 출연하며, 올해 6월 개봉을 목표로 촬영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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