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요의 ‘보통의 위로’...“곧 봄이 올 테니 힘들어 하지 않았으면”

[연예팀] 소요가 신곡 ‘보통의 위로’를 공개한다.

비스킷 사운드 측은 금일(13일), “소요의 ‘보통의 위로’가 정오(12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고 반가운 소식을 전했다.

포크 장르의 신곡 ‘보통의 위로’는 지치고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는 사람들에게 보내는 소요표 위로곡이다.

소요는 “봄, 여름 마주했던 무더위도, 가을, 겨울 매서웠던 추위도, 어느새 사라지고 곧 봄이 올 테니 너무 힘들어 하지 않았으면 한다”며 “누구나 건넬 수 있는 흔한 보통의 위로일지 모르지만 이 음악이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소요는 2011년 EP ‘그때 우리’로 데뷔해 이후 싱글 ‘안녕’ ‘그저 그런 오후’ 등을 발매하며 활발히 활동을 펼쳐온 가수다.(사진제공: 비스킷사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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