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미네 반찬’과 함께라면 강원도 섭국 끓이기 어렵지 않아요

[연예팀] ‘수미네 반찬’이 영양 집밥 만들기를 가르친다.

금일(12일) 오후 8시 10분 방송되는 tvN ‘수미네 반찬’ 88회에서는 김수미의 3기 제자들이 영양 가득한 집밥 배우기에 돌입한다.

가장 먼저 김수미는 강원도 동해안의 향토음식인 섭국을 소개한다. 자연산 홍합인 섭을 걸쭉하고 구수하게 끓여낸 국으로, 강원도에서나 맛보던 별미이지만 김수미표 초간단 레시피가 공개됨에 따라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두 번째 반찬으로 땅콩조림과 비지전 레시피를 공개한다. 흔히 주전부리로 먹던 땅콩을 달콤하게 조려 밥반찬으로 만든 땅콩조림과 콩을 통째로 되직하게 갈아 영양이 가득한 콩비지로 만든 비지전은 특유의 고소함으로 출연진의 입맛을 사로잡는다.

또한, 피로회복은 물론 기력 증진을 도울 다양한 해물을 넣은 단호박해물찜이 등장한다. 해물탕에 단호박을 넣는 꿀팁을 선사했던 김수미는 이번엔 꽃게부터 새우, 섭, 미더덕, 산낙지 등 다양한 해물이 들어간 해물찜에 단호박을 활용, 모두를 놀라게 한다.

(사진제공: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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