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민석과 ‘노동의 종말’ 읽자

[연예팀] ‘책 읽어드립니다’가 ‘노동의 종말’을 소개한다.

금일(11일) 오후 8시 10분 방송되는 tvN ‘책 읽어드립니다’에서는 설민석, 전현무, 이적, 윤소희와 미래 전략가 정지훈 교수, 빅데이터 전문가 조성준 교수가 ‘노동의 종말’을 함께 읽으며 무인화, 자동화 다음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제레미 리프킨의 ‘노동의 종말’은 기술이 가져올 노동자 없는 미래를 예측한 책이다. 세계 30여 개국에서 출간, 300여 개 대학에서 교재로 사용되며 국내 대입 논술에서 단골 출제될 정도로 가장 영향력 있는 경제 필독서이다.

최근 녹화에서 설민석은 강의를 시작하며 사람과 인공 인간이 함께 있는 영상을 보여주며 인공 인간을 찾아보라 문제를 냈다. 출연진은 인공 인간과 사람을 골라내기 위해 노력했지만, 정답을 알게 되자 모두 충격에 빠졌다는 후문이다.

또한 “실제 기계가 어떻게 탄생했고, 인간이 어떻게 실직해 왔는지 역사를 보면 미래를 대비할 수 있다”라고 언급해 고개를 끄덕이게 하기도.(사진제공: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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