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우빈 기자]
가수 영기 ‘동네오빠’ 커버 이미지 / 사진제공=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

가수 영기 ‘동네오빠’ 커버 이미지 / 사진제공=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

‘미스터트롯’ 출신 개그맨 겸 가수인 영기의 신곡 ‘동네오빠’가 차트 상위권에 진입했다.

영기는 지난 10일 음원사이트를 통해 ‘동네오빠’를 발매했다.

‘동네오빠’는 유쾌한 멜로디가 인상적인 곡으로, 동네에 한 명쯤은 있는 동네오빠를 구체적으로 표현한 현실적인 가사라 특징이다. 영기가 직접 작사에 참여해 특유의 재기발랄함도 담아냈다.

‘동네오빠’는 11일 멜론 성인가요 차트 26위, 소리바다 인기차트 3위 등을 기록했다.

영기는 현재 방송 중인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에서 ‘한잔해’, ‘동전인생’ 등의 무대로 시청자의 주목을 한 몸에 받았다. 탈락 이후 국내 최초 트로트 뮤지컬 ‘트롯 Show 뮤지컬 트롯연가’에 캐스팅돼 MC 역으로 남다른 활약을 예고하고 있다.

우빈 기자 bin0604@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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