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켓펀치 (사진=울림엔터테인먼트)

로켓펀치 (사진=울림엔터테인먼트)



그룹 로켓펀치(Rocket Punch)의 강렬한 한방이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큰 호응을 얻고있다.

지난 10일 발매된 로켓펀치(연희, 쥬리, 수윤, 윤경, 소희, 다현)의 두 번째 미니앨범 ‘레드 펀치(RED PUNCH)’는 발매와 함께 미국, 호주, 홍콩, 이스라엘, 사우디아라비아 5개지역 아이튠즈 K팝 앨범 차트에서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하며 ‘떠오르는 글로벌 핫루키’로 자리매김했다.

이어 일본, 말레이시아, 아랍 에미리트, 칠레 2위, 영국, 태국, 러시아 3위, 캐나다 4위, 인도네시아 8위 등 해외 14개 지역 아이튠즈 K팝 앨범 차트에서도 상위권에 안착하며 발매한 지 하루도 되지 않아 국내를 넘어 글로벌 국가에 지지를 받고 있다는 사실이 눈길을 끈다.

또한 로켓펀치의 ‘바운시(BOUNCY)’ 뮤직비디오는 공개 12시간 만인 11일 오전 6시 기준 조회 수 300만 뷰를 넘어서며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많은 팬들의 눈과 귀를 매료시키며 새 앨범에 대한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로켓펀치의 타이틀곡 ‘바운시(BOUNCY)’는 강렬하면서도 힙한 분위기가 느껴지는 틴크러쉬 장르의 팝 댄스 곡으로, 키치(Kitsch)’한 멋과 이상향을 담은 가사에 청량한 랩과 파워풀한 보컬이 더해져 곡의 완성도를 한층 높였다. 특히 세상을 향해 외치는 가사 ‘I WANNA HIT THE WORLD WITH ROCKET PUNCH’에서 보이듯 로켓펀치 멤버들의 미래에 대한 당찬 포부를 보여주는 곡이다.

한편 로켓펀치는 13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음악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이준현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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