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우빈 기자]
사진= tvN ‘놀라운 토요일-도레미마켓’ 방송화면

사진= tvN ‘놀라운 토요일-도레미마켓’ 방송화면

그룹 여자친구의 유주가 가사 맞히기 대신 가창력으로 승부를 봤다.

8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도레미마켓’에는 여자친구의 유주, 엄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2라운드 문제로 볼빨간 사춘기의 ’25’가 나왔다. 유주는 “자신 있습니다”라고 볼빨간 사춘기 문제에 자신감을 보였다. 하지만 유주는 첫 줄 외에 쓰지 못 했고, 대신 가창력으로 승부했다. 이에 멤버들은 “기술로 채우려고 한다”고 지적해 웃음을 안겼다.

특히 넉살은 “배워가의 ‘가’가 엄청 길다”고 웃어 폭소를 유발했다.

우빈 기자 bin0604@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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